베트남은 9월 20일 도요하시에서 테크볼 혼성 복식과 가라테 여자 개인 품새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대회 첫 성과를 올렸다.
9월 20일 오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응우옌 호앙 민 떤과 찐 자 응이가 인도 조를 2-0으로 꺾고 테크볼 동메달을 땄다.
이 메달은 아시안게임 공식 첫 경기일에 베트남 선수단에 안긴 첫 메달로, 대회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테크볼이 아시안게임 정식 메달 종목이 된 뒤 베트남이 거둔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어 부이 응옥 니는 같은 날 싱가포르의 렁 와이 이 섀넌을 4-1로 제압하고 가라테 여자 개인 품새 동메달을 획득했다.
베트남은 이날만 2개의 동메달을 추가하며 테크볼과 가라테에서 모두 빠르게 메달권에 올랐다.
이 메달은 아시안게임 공식 첫 경기일에 베트남 선수단에 안긴 첫 메달로, 대회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테크볼이 아시안게임 정식 메달 종목이 된 뒤 베트남이 거둔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어 부이 응옥 니는 같은 날 싱가포르의 렁 와이 이 섀넌을 4-1로 제압하고 가라테 여자 개인 품새 동메달을 획득했다.
베트남은 이날만 2개의 동메달을 추가하며 테크볼과 가라테에서 모두 빠르게 메달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