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 성 넘께(Nậm Kè)에서 공족(Cống) 전통춤이 국가 무형문화유산에 올랐다.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 넘께(Nậm Kè)에서 10월 20일 공족(Cống) 전통춤의 국가 무형문화유산 인증식이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결정 430/QĐ-BVHTTDL에 따라 공족이 지켜온 문화가 공식 인정받았다.
응우옌 티 타인 쩌엔(Nguyễn Thị Thanh Chuyên) 부국장은 이번 등재가 자부심과 함께 보존 책임도 키운다고 밝혔다.
그는 넘께, 뭉짜(Mường Chà), 타인옌(Thanh Yên) 지역에서 전통춤을 학교와 공동체 활동에 연계해 전승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넘께 촌위원회는 홍보, 기록화, 워크숍을 추진하고 디엔비엔은 이번 등재로 24개 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결정 430/QĐ-BVHTTDL에 따라 공족이 지켜온 문화가 공식 인정받았다.
응우옌 티 타인 쩌엔(Nguyễn Thị Thanh Chuyên) 부국장은 이번 등재가 자부심과 함께 보존 책임도 키운다고 밝혔다.
그는 넘께, 뭉짜(Mường Chà), 타인옌(Thanh Yên) 지역에서 전통춤을 학교와 공동체 활동에 연계해 전승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넘께 촌위원회는 홍보, 기록화, 워크숍을 추진하고 디엔비엔은 이번 등재로 24개 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