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8개 기업이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센터의 시알 파리 2026에서 354제곱미터 국가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참가를 펼쳤다.

베트남 38개 기업이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센터(Paris 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시알 파리 2026에 참가했다.

베트남(việt nam) 국가관은 354제곱미터로, 면적과 참가 기업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였다.

참가 업체들은 쌀, 캐슈너트, 과일, 채소, 후추, 계피 등 주요 농식품과 가공 제품을 선보였다.

프랑스 주재 베트남 무역관(Vũ Anh Sơn)은 유럽 시장의 품질과 지속가능성 요구에 맞춘 심층 가공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베트남 후추 및 향신료 협회(VPSA)의 15개 기업은 유럽 수출 부진 속에서도 파트너를 찾고 수출 확대를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