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 맥주(SABECO)가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빈민을 위해’ 캠페인 출범식에서 공헌을 인정받고 2억동을 기부했다.

사이공 맥주(SABECO)는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빈민을 위해’ 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 공헌으로 표창받았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는 2024~2026년 사회복지 기여에 참여한 220여개 기업과 단체, 개인을 함께 선정했다.

SABECO는 이번 행사에서 ‘빈곤층 지원기금’에 2억동을 내고 전국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4년 ‘설 나누기, 용의 해의 번영’으로 1만400여개 선물을 전달했고, 2025년에는 3만7500명이 참여한 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년에는 국경수비대사령부와 함께 6500개 선물을 배포하고, 2024년 태풍 야기 피해에는 42억동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