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 응아 로(Nghĩa Lộ)에서 10월 16일 10개 성·시 특산품 전시회가 열려 22개 부스와 400㎡ 규모로 OCOP·관광 연계를 선보였다.

라오까이(Lào Cai) 응아 로(Nghĩa Lộ)에서 10월 16일 뭉로(Mường Lò) 문화관광축제 2026의 특산품 전시회가 개막했다.

이 행사는 골드 필드 스퀘어(Gold Field Square)에서 열렸고 농산물과 가공식품, 약초를 소개했다.

농업환경부 산하 농산물무역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 400㎡ 공간에 22개 부스를 마련했다.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 꽝닌(Quảng Ninh) 등 10개 성·시의 21개 기관과 기업, 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시식·공예 시연·라이브 판매로 관광객을 끌어 지역 브랜드와 시장을 넓히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