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와 푸토(Phú Thọ)에서 28000명 이상을 지원한 여성·청년 창업 프로젝트가 허브리가 아닌 친환경 농산물과 일자리로 성과를 냈다.
라오까이(Lào Cai)에서는 쩐 아인 쑤언(Trần Anh Xuân)이 30헥타르 이상 들깨로 20개 제품을 만들어 빈곤 탈출 모델을 키웠다.
쑤언은 2018년 쑤언 들깨 협동조합(Xuân Perilla cooperative)을 세우고 2024년 교육을 받아 유기농 생산을 넓혔다.
쩡 티 쥐(Giàng Thị Dự)는 꼭 산(Cốc San)에서 대나무통 밥을 만들어 지난해 OCOP 인정을 받으며 지역 식재료 가치를 높였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3월 시작돼 3년 넘게 28400명 이상을 지원했고, 여성 90%를 포함한 200명 이상 창업 교육도 진행했다.
AEA와 라오까이 여성연합은 취업 3000명 이상과 장학금 100개를 뒷받침하며 녹색·지속가능 경제 확산을 준비하고 있다.
쑤언은 2018년 쑤언 들깨 협동조합(Xuân Perilla cooperative)을 세우고 2024년 교육을 받아 유기농 생산을 넓혔다.
쩡 티 쥐(Giàng Thị Dự)는 꼭 산(Cốc San)에서 대나무통 밥을 만들어 지난해 OCOP 인정을 받으며 지역 식재료 가치를 높였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3월 시작돼 3년 넘게 28400명 이상을 지원했고, 여성 90%를 포함한 200명 이상 창업 교육도 진행했다.
AEA와 라오까이 여성연합은 취업 3000명 이상과 장학금 100개를 뒷받침하며 녹색·지속가능 경제 확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