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후 비엣(Đỗ Hùng Việt) 베트남 유엔대사는 뉴욕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중동 위기 연쇄확산을 우려하며 가자지구 휴전 이행과 팔레스타인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도 후 비엣(Đỗ Hùng Việt) 베트남 유엔대사는 0일 뉴욕(New York) 유엔(UN) 안보리 공개토의에서 중동 위기 연쇄확산을 깊이 우려했다.

그는 500일간의 작전과 731명의 베트남 순국자 유해 수습 사례를 들며 전쟁의 상처가 세대를 넘어 남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자지구(Gaza Strip) 분쟁 종식을 위한 포괄적 계획의 약속 이행과 최대한의 자제를 각 당사국에 촉구했다.

또 팔레스타인 자결권과 1947년 이전 국경의 팔레스타인국 수립, 동예루살렘(East Jerusalem) 수도 구상을 지지했다.

아울러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과 인도주의법 준수, 민간인 보호, 인도적 지원의 원활한 전달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