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캔버라에서 10월 13일, 호주국가농민연맹(NFF)이 베트남과 무역·투자·노동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미시 맥킨타이어(Hamish McIntyre) 호주국가농민연맹(NFF) 회장은 10월 13일 캔버라에서 팜 흥 땀(Phạm Hùng Tâm) 대사와 회동했다.
그는 베트남 농업시장을 높이 평가하며 8만명 회원과 32개 단체를 둔 NFF가 협력 확대를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맥킨타이어 회장은 베트남 농업노동자 수요와 함께 소고기, 양고기, 와인, 면화, 양모 수출 확대를 기대했다.
팜 흥 땀(Phạm Hùng Tâm) 대사는 베트남의 농업 강점과 투자 수요를 설명하며, NFF와 베트남 농민협회 연결을 제안했다.
양측은 고기술 농업과 수산가공, 캥거루 고기 도입, 베트남 농업노동자 수용 절차를 통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그는 베트남 농업시장을 높이 평가하며 8만명 회원과 32개 단체를 둔 NFF가 협력 확대를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맥킨타이어 회장은 베트남 농업노동자 수요와 함께 소고기, 양고기, 와인, 면화, 양모 수출 확대를 기대했다.
팜 흥 땀(Phạm Hùng Tâm) 대사는 베트남의 농업 강점과 투자 수요를 설명하며, NFF와 베트남 농민협회 연결을 제안했다.
양측은 고기술 농업과 수산가공, 캥거루 고기 도입, 베트남 농업노동자 수용 절차를 통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