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민 녀엣(Nguyễn Thị Minh Nguyệt) 주불가리아 베트남대사는 1월 소피아(Sofia)에서 플라멘 아브롭스키(Plamen Abrovski)와 만나 농업 교역·기술이전 협력을 논의했다.

응우옌 티 민 녀엣(Nguyễn Thị Minh Nguyệt) 주불가리아 베트남대사는 최근 소피아(Sofia)에서 플라멘 아브롭스키(Plamen Abrovski) 농업식품장관과 회담했다.

양측은 베트남과 불가리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농업 협력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불가리아는 지속가능농업과 산림관리, 불법어업 대응 경험을 공유할 뜻을 밝혔다.

또한 작물 재배와 축산,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 과학연구와 기술이전 확대도 제안했다.

녀엣 대사는 정부기관·연구소·대학·기업 연계를 강화해 품종과 수확후기술, 수의학, 디지털농업 협력을 추진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