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 번 비엔이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박물관에서 10년간 만든 조각 50점을 선보이며 창작의 새 국면을 열었다.
바오 번 비엔(Vương Duy Biên)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박물관에서 50점 조각전을 열어 지난 10년의 성과를 공개했다.
전시는 2015년 개인전 이후 9년 만으로, 비엔은 동료와 지인들과 다시 만나 작품 세계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는 작은 형상과 일상 장면도 인간관계와 삶의 본질을 드러낸다며 작품의 크기보다 메시지를 강조했다.
빅 체어 스몰 체어(Big Chair, Small Chair)와 플리즈 큐 인 오더(Please Queue in Order) 등은 사회적 위계와 인간 행동을 유머 있게 비춘다.
전시는 10월 18일까지 66 응우옌 타이 학 거리(66 Nguyễn Thái Học Street)에서 열리며, 비엔의 대형 조각 모형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는 2015년 개인전 이후 9년 만으로, 비엔은 동료와 지인들과 다시 만나 작품 세계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는 작은 형상과 일상 장면도 인간관계와 삶의 본질을 드러낸다며 작품의 크기보다 메시지를 강조했다.
빅 체어 스몰 체어(Big Chair, Small Chair)와 플리즈 큐 인 오더(Please Queue in Order) 등은 사회적 위계와 인간 행동을 유머 있게 비춘다.
전시는 10월 18일까지 66 응우옌 타이 학 거리(66 Nguyễn Thái Học Street)에서 열리며, 비엔의 대형 조각 모형도 함께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