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미술박물관에서 판 히엔 냔(Phan Hiền Nhân)의 고양이 회화전 ‘챗츠(Chats)’가 50점 넘는 작품으로 10월 15일까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미술박물관 2층에서 판 히엔 냔(Phan Hiền Nhân)의 전시 ‘챗츠(Chats)’가 10월 15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2022년부터 그린 고양이 아크릴화 50점 넘게 선보인다.

작품은 외과의사 도 부 아인(Đỗ Vũ Anh)의 개인 소장품으로 구성됐다.

냔은 프랑스어와 영어, 베트남어의 의미가 겹치는 제목을 통해 고양이를 감정과 존재의 상징으로 풀어낸다.

수집가 부 아인(Vũ Anh)은 2018년 파리 병원 근무 때부터 미술관을 다니며 예술 수집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