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10월 13일 열린 베트남-오스트리아 관광포럼은 2025년 베트남 방문객 2500만명 목표와 하노이(Hà Nội) 연결성 개선을 앞세워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베트남 대사부 쯔 비르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은 10월 13일 오스트리아 포럼에서 양국 관광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7년 수교 55주년을 앞두고 관광이 우호와 경제협력을 넓힐 계기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2025년 1~9월 외국인 1770만명을 맞았고, 연간 25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은 세계 최고 유산 여행지 6회, 아시아 최고 여행지 7회, 최고 미식 여행지 4회로 꼽혔다.

하노이(Hà Nội) 연결 항공편이 없어 프랑크푸르트, 파리, 이스탄불, 도하 경유가 잦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