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쿠바 우호병원에서 10월 12~16일 오퍼레이션 스마일(Operation Smile)로 136명 아동을 무료검진했고 71명이 수술 대상으로 판정됐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쿠바 우호병원에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오퍼레이션 스마일(Operation Smile) 무료 진료와 수술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안면기형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2주 이상 신생아부터 12개월 이상 9.5kg 이상 아동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의료진과 해외 전문가들은 136건을 검진했고, 이 가운데 71건이 수술 적합 판정을 받아 치료 일정이 잡혔다.
썬라(Sơn La)와 까오방(Cao Bằng) 등 북부 산간지역에서 온 저소득 가정 아동과 가족들이 장거리 이동해 하노이(Hà Nội)를 찾았다.
병원은 지난 35년간 오퍼레이션 스마일(Operation Smile)과 협력해 수천 명 아동의 구순구개열 수술과 언어치료를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은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안면기형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2주 이상 신생아부터 12개월 이상 9.5kg 이상 아동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의료진과 해외 전문가들은 136건을 검진했고, 이 가운데 71건이 수술 적합 판정을 받아 치료 일정이 잡혔다.
썬라(Sơn La)와 까오방(Cao Bằng) 등 북부 산간지역에서 온 저소득 가정 아동과 가족들이 장거리 이동해 하노이(Hà Nội)를 찾았다.
병원은 지난 35년간 오퍼레이션 스마일(Operation Smile)과 협력해 수천 명 아동의 구순구개열 수술과 언어치료를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