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쿠바 우호병원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구순구개열 등 환자 대상 무료 수술을 진행한다.
베트남-쿠바 우호병원(Việt Nam-Cuba Friendship Hospital)과 오퍼레이션 스마일 베트남(Operation Smile Vietnam)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수술 프로그램을 연다.
스마일 수술센터(Việt Nam Smile Surgery Centre)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안면기형 환자를 위한 연례 의료봉사다.
대상은 생후 2주 이상 구순열 아동, 12개월 이상·9.5kg 이상 구개열 아동이다.
또 남은 기형, 다지증, 선천성 안검하수 환자도 포함되며, 모든 수술은 무료로 제공된다.
검진은 10월 12일 하이바쯩 37번지, 꾸어남 동의 병원 2번 게이트에서 시작하며, 심장병·간질·천식 등 중증 질환이나 발열·감염이 없어야 한다.
스마일 수술센터(Việt Nam Smile Surgery Centre)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안면기형 환자를 위한 연례 의료봉사다.
대상은 생후 2주 이상 구순열 아동, 12개월 이상·9.5kg 이상 구개열 아동이다.
또 남은 기형, 다지증, 선천성 안검하수 환자도 포함되며, 모든 수술은 무료로 제공된다.
검진은 10월 12일 하이바쯩 37번지, 꾸어남 동의 병원 2번 게이트에서 시작하며, 심장병·간질·천식 등 중증 질환이나 발열·감염이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