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반 장(Phan Văn Giang) 베트남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2025년 협력의향서 이행을 위해 10월 하노이(Hà Nội)에서 리오 촐 웅(Ryo Chol Ung)과 회담했다.

판 반 장(Phan Văn Giang) 베트남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10월 하노이(Hà Nội)에서 리오 촐 웅(Ryo Chol Ung) 북한 국방차관을 접견했다.

그는 호치민(Hồ Chí Minh)과 김일성(Kim Il Sung)이 세운 전통적 우호를 언급하며 양국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 당과 국가, 인민군이 북한의 지원을 기억한다며 과거 독립투쟁과 사회주의 건설을 상기했다.

양측은 2025년 국방 협력 의향서에 따른 회담 성과를 구체화하고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판 반 장은 국방 협력을 양국 관계의 기둥으로 만들자며 베트남 국방부가 이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