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티 타인 짜 부총리는 베트남 문화의 날과 전 민족 대단결의 날 연계를 강조하며, 2026년 11월 전국 문화회의 등 주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팜 티 타인 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베트남 문화의 날과 전 민족 대단결의 날의 연계가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문화는 정체성을 만들고 공동체를 묶으며, 국민 대단결은 그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박물관, 도서관, 극장, 영화관 등 문화시설을 더 개방해 이용시간 연장과 요금 감면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올해 베트남에서는 2026년 11월 전국 문화회의와 특별 예술 공연, 문화 발전 전시회가 잇따라 열린다.

또 제8회 하노이 국제영화제와 베트남 문화의 날 기념 영화 주간, 문화 디지털 지도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