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HCM City) 호텔 그랜드 사이공이 10월 12일 동코이(Đồng Khởi) 거리에서 책과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연다.

호치민시(HCM City) 호텔 그랜드 사이공은 10월 12일 오후 3시 동코이(Đồng Khởi) 거리 본관 로비에서 체험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사이공투어리스트 그룹(Saigontourist Group)과 호치민시 일반출판사(HCM City General Publishing House)가 함께 준비했다.

호텔은 책과 기억, 이야기로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해 문화 교류 공간으로 확장한다.

행사는 지아딘(Gia Định), 사이공(Sài Gòn), 현대 호치민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돼 방문객의 이해를 넓힌다.

첫 프로그램에는 독일계 베트남 작가 이자벨 무러(Isabelle Muller)가 참여해 두 문화의 시선으로 베트남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