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헝 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 베트남 대사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뉴욕 유엔총회 제6위원회에서 국제법과 UNCLOS 준수를 강조했다.

도 헝 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 베트남 대사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뉴욕(New York) 유엔에서 국제법에 기반한 질서를 촉구했다.

그는 81차 유엔총회 제6위원회(Committee 6)에서 주권 평등과 무력 사용 금지 등 유엔헌장 핵심 원칙의 성실한 이행을 강조했다.

또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모든 해양 활동의 법적 틀로 제시하며 남중국해 분쟁 당사국의 자제를 요구했다.

베트남은 수천 건의 법령 정비와 디지털 기술, 개인정보, 사이버보안 규범 개선으로 국내 법체계를 전면 손질하고 있다.

아울러 하노이 협약(Hanoi Convention) 비준 3번째 국가로서 사이버범죄 대응과 BBNJ 협정 이행에도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