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소크선(Sóc Sơn)이 소크사원과 지옹제(UNESCO)·96개 유적, 1억8,000만 동 이상 사업으로 관광허브 도약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 소크선(Sóc Sơn)에서 전문가와 여행업계가 모여 소크사원(Sóc Temple) 관광 활성화 전략과 현지 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소크선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르 쑤언 중(Lê Xuân Dũng)은 잠재력은 크지만 시장성 있는 관광상품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소크선은 1억8,000만 동(VNĐ18 billion) 이상 규모의 스마트관광·유산 디지털화 사업과 1억3,000만 동(VNĐ13 billion) 야간공연을 추진한다.

하노이 문화체육관광국의 쩐 쭝 히에우(Trần Trung Hiếu)는 소크선을 북부 관광거점으로 보고, 노이바이 국제공항과 96개 유적을 강점으로 꼽았다.

업계는 반꾸언(Bàn Quân) 쌀그림과 야간 자전거·음악 프로그램 등 차별화 상품을 제안하며 장기 협력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