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에서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캄리엥 우타카이손(Phan Văn Giang)이 만나, 르 민 흥(Lê Minh Hưng) 총리의 첫 공식 해외방문 계기로 베트남·라오스 국방협력의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캄리엥 우타카이손(Khamlieng Outhakaysone)은 10월 12일 비엔티안에서 회동해 양국 국방협력의 전략적 연계를 높이자고 뜻을 모았다.

르 민 흥(Lê Minh Hưng) 총리의 첫 공식 해외방문이 계기가 되며, 베트남은 라오스와의 관계를 최우선에 두고 있음을 강조했다.

양측은 2026년 협력계획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두 국방부 기관과 부대가 부여된 임무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확인했다.

또한 지역과 국제 다자무대, 상대국 주최 행사에서 상호 지원을 이어가고, 2027년 협력계획을 훈련과 군의학 중심으로 확정하기로 했다.

두 나라 국방장관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 행사를 함께 준비하고,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공동 재난대응훈련도 치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