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회의 의장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조제 라울 물리노(José Raúl Mulino Quintero) 파나마 대통령과 만나 2국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회의 의장은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조제 라울 물리노(José Raúl Mulino Quintero) 대통령을 접견했다.

두 정상은 4일 공식방문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치 신뢰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파나마를 라틴아메리카의 핵심 파트너로 보며 양국 우호를 중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1979년 파나마 운하 중립·운영 의정서에 베트남이 처음 서명한 점을 파나마가 고맙게 기억한다고 물리노 대통령은 전했다.

물리노 대통령은 무역·투자·금융·관광 등 10여 개 분야 협력과 의회 교류 확대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