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라울 물리노 대통령(José Raúl Mulino)의 10월 5~8일 하노이(Hà Nội) 방문으로 베트남·파나마 수교 50주년 협력이 새 국면을 맞는다.

조제 라울 물리노(José Raúl Mulino) 파나마 대통령은 10월 5~8일 하노이(Hà Nội)를 공식 방문해 또 럼(Tô Lâm)과 회담한다.

베트남과 파나마는 1975년 8월 28일 수교한 뒤 50년간 고위급 교류와 협정을 이어왔다.

지난 7월 26~29일 카를로스 아르투로 오요스(Carlos Arturo Hoyos) 파나마 외교차관의 방베트남 방문으로 정치협의가 열렸다.

양국은 교역 4억7810만달러와 19.2% 증가를 바탕으로 물류, 투자, 농업 협력을 넓히려 한다.

이번 방문은 15년 만의 최고위급 교류로, 양국은 협정 체결과 이행으로 실질 협력을 강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