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8월 15일 기준 4673개 국제여행사와 함께, 하노이(Hà Nội)에서 관광을 새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여행사의 시장 연결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관광협회 부위원장 까오 티 응옥 란(Cao Thị Ngọc Lan)은 여행사가 상품 설계와 시장 연결을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8월 15일 기준 베트남국가관광청은 국제여행사 4673개를 집계했으며, 올해 1~8월 821건의 허가 신청을 처리했다.

같은 기간 신규 면허 404건과 취소 181건이 나와, 시장 재편과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고 설명했다.

응우옌 아인 뚜언(Nguyễn Anh Tuấn)은 관광객이 안전과 편의, 차별화된 경험을 원한다며 수요 기반 상품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이지온투어리스트 트래블(Saigontourist Travel)의 도안 타인 쩌(Đoàn Thanh Trà)는 고급·청년·크루즈 관광객별 맞춤 서비스와 디지털 채널 확대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