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5일 Transerco가 22A·22B 노선에 전기버스 28대를 투입해 디젤버스를 대체했다.
하노이(Hà Nội) 운수공사 트란세르코(Transerco)는 10월 5일 22A와 22B 노선에 전기버스 28대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새 비엣펫 그린 버스(VinFast Green Bus)는 60명 승객을 태울 수 있고 저상 구조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췄다.
22B 노선은 10월 5일부터 기점 기준 5시부터 21시까지, 배차 간격은 23분에서 35분으로 조정됐다.
트란세르코(Transerco)는 2026년 말까지 친환경 차량 비중을 51% 이상으로 높이는 전환 로드맵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는 2030년까지 시내 모든 가솔린·디젤 버스를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새 비엣펫 그린 버스(VinFast Green Bus)는 60명 승객을 태울 수 있고 저상 구조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췄다.
22B 노선은 10월 5일부터 기점 기준 5시부터 21시까지, 배차 간격은 23분에서 35분으로 조정됐다.
트란세르코(Transerco)는 2026년 말까지 친환경 차량 비중을 51% 이상으로 높이는 전환 로드맵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는 2030년까지 시내 모든 가솔린·디젤 버스를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