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관광청이 4회 관광 혁신 창업대회를 열고,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관광 해법을 발굴한다.

호찌민시(HCM City) 관광청은 7월 3일 과학기술국과 함께 제4회 관광 혁신 창업대회를 출범했다.

대회는 디지털 전환과 AI를 활용한 관광 해법을 모아 호찌민시 관광의 지속 성장을 노린다.

문화관광과 녹색관광, 야간경제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과 초기 창업팀이 참가한다.

학생 부문 대상은 1억2000만 동, 초기 창업 부문 대상은 2억2000만 동으로 차등 시상한다.

수상팀은 기술 지원과 경영 도구, 벤처투자 연계 기회까지 받아 사업화를 앞당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