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2026~2030년 계획을 통해 중소기업(SME)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에 업종별 최대 1억7000만동(VNĐ170 million)을 지원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화요일 꾸안쭝 소프트웨어시티(Quang Trung Software City)에서 세미나를 열고 SME 디지털 전환 지원책을 설명했다.
시 과학기술국은 2026~2030년 계획에 따라 회계·ERP·CRM·자동화 도입비의 50%를 보조한다.
마이크로기업은 연 4000만동(VNĐ40 million), 소기업은 9000만동, 중기업은 1억7000만동까지 지원받는다.
또 AI 전문교육과 자문, 지식재산 관리, 기술이전, 대학·연구기관 위탁연구 비용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시는 2030년까지 15만~20만개 SME를 지원하고, 이 중 10만개 기업의 디지털·AI 적용을 목표로 한다.
시 과학기술국은 2026~2030년 계획에 따라 회계·ERP·CRM·자동화 도입비의 50%를 보조한다.
마이크로기업은 연 4000만동(VNĐ40 million), 소기업은 9000만동, 중기업은 1억7000만동까지 지원받는다.
또 AI 전문교육과 자문, 지식재산 관리, 기술이전, 대학·연구기관 위탁연구 비용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시는 2030년까지 15만~20만개 SME를 지원하고, 이 중 10만개 기업의 디지털·AI 적용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