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라울 물리노(Hosé Raúl Mulino) 파나마 대통령이 10월 5일~8일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파나마 대통령 호세 라울 물리노(José Raúl Mulino)와 배우자가 10월 5일~8일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외교부에 따르면 당과 국가의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 부부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방문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진행되며, 베트남과 파나마의 고위급 교류가 핵심 의제가 될 전망이다.

외교부는 이번 공식 방문이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협력 확대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4일간의 일정은 양국 정상 간 신뢰를 높이고 실질 협력 논의를 진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