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9월 30일 폐막한 2026년 아태 유산 회의는 유네스코와 베트남이 하노이 문건을 채택하고 닌빈 답사를 이어갔다.

9월 30일 하노이에서 2026년 아시아·태평양 유산 회의가 닷새 일정 중 공식 폐막을 맞았다.

베트남 유네스코 국가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하노이시·닌빈성 인민위원회가 유네스코와 공동 주최했다.

참석자들은 베니스 헌장과 나라 문건을 잇는 유산과 진정성에 관한 하노이 문건을 채택했다.

문건은 아태지역 유산의 변화와 적응이 진정성을 해치지 않으며, 전승을 돕는 방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각국 대표단은 9월 30일과 10월 1일 닌빈성 땀쭉 사원과 짱안에서 현장 조사 일정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