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일 베이징(北京)에서 왕후닝(王沪宁)과 만나 철도·농산물·관광 협력 확대와 양국 관계의 공고화를 강조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왕후닝(Wang Huning)과 만나 양국 우호 강화를 논의했다.

그는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가 민심 기반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고위급 교류와 국방 안보 협력, 무역·투자 확대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내자고 촉구했다.

양측은 철도 연결, 중국의 베트남 농산물 수입 확대, 과학기술과 관광 협력을 서둘러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6년과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를 서로 지원하고 해상 안정을 위해 이견 관리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