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VAVA)는 하노이(Hà Nội) 총회에서 1조5천억~2조동을 모아 2,000~2,500채 주택과 25,000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VAVA)는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 제6차 전국대회에서 전면 혁신과 지원 확대를 선언했다.
대회는 전국 40만 명 이상 회원을 대표한 대의원들이 참석해 연대와 책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응우옌 흐우 쯩(Nguyễn Hữu Chính)이 회장으로 재선됐다.
협회는 1조5천억~2조동을 목표로 2,000~2,500채 주택 보수와 25,000명 장학금, 2,000가구 생산자금 지원을 추진한다.
또 매년 5,000~7,000명 진료와 휠체어 제공, 설과 명절 방문을 약속하며, 올해부터 디지털 전환으로 조직과 데이터 체계를 손본다.
당국 집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고엽제 노출자는 약 480만 명이며, 이 중 300만 명이 신체·정신 피해를 입고 30만 명이 국가 지원을 받는다.
대회는 전국 40만 명 이상 회원을 대표한 대의원들이 참석해 연대와 책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응우옌 흐우 쯩(Nguyễn Hữu Chính)이 회장으로 재선됐다.
협회는 1조5천억~2조동을 목표로 2,000~2,500채 주택 보수와 25,000명 장학금, 2,000가구 생산자금 지원을 추진한다.
또 매년 5,000~7,000명 진료와 휠체어 제공, 설과 명절 방문을 약속하며, 올해부터 디지털 전환으로 조직과 데이터 체계를 손본다.
당국 집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고엽제 노출자는 약 480만 명이며, 이 중 300만 명이 신체·정신 피해를 입고 30만 명이 국가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