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 일행이 알제리 알제에서 방산·교육 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1954년 디엔비엔푸 승리와 양국 우호를 재확인했다.

사이드 셴그리하(Said Chengriha)는 8월 24일 알제(Algiers)에서 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 대표단을 맞아 양군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셴그리하는 1954년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승리가 알제리 독립투쟁에 준 영감을 강조하며 역사적 연대를 강조했다.

응이어는 훈련 정보통신 파병 교류 성과를 언급하고 대화단 확대와 방산 협력 심화를 제안했다.

그는 알제리군 정보통신국의 55년 성과를 평가하며 디지털 전환 속 경험 공유와 애국심 제고 협력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알제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추모비와 순교자 기념비에 헌화하고 주알제리 베트남대사관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