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떤 끄엉(Nguyễn Tân Cương)과 우크릿 분타논다(Ukris Boontanondha)가 11월 3일 방콕(Bangkok)에서 평화유지와 사이버 안보 등 방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응우옌 떤 끄엉(Nguyễn Tân Cương)과 우크릿 분타논다(Ukris Boontanondha)는 11월 3일 방콕(Bangkok) 회담에서 방산 협력 강화를 합의했다.

양측은 평화유지와 합동 순찰, 사이버 보안, 디지털 전환 등 여러 분야의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태국은 이번 방문이 2025년 5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뒤 양국 우호를 키우는 계기라고 평가했다.

두 군 수뇌부는 불법 이주와 초국가범죄 대응, 검색구조를 겸한 합동 순찰, 고위급 교류 지속에도 뜻을 모았다.

같은 날 응우옌 떤 끄엉은 하노이(Hà Nội) 2026년 12월 열릴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 참가를 태국 측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