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와 닌빈(Ninh Bình)에서 9월 27일~10월 1일 250명이 참가하는 아시아태평양 유산·진정성 대화가 열린다.

베트남유네스코위원회와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9월 27일~10월 1일 하노이(Hà Nội)·닌빈(Ninh Bình) 대화를 연다.

대표단 250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와 세계유산위원회 의장단 등 국제 전문가들로 꾸려진다.

하노이에서는 끼엔티엔 궁전(Kính Thiên Palace) 복원 착공식과 전시, 본회의가 진행돼 보존 논의를 확장한다.

닌빈에서는 타므쭉(Tam Chúc)과 짱안(Tràng An) 현장답사를 통해 2014년 등재 유산의 관리 경험을 공유한다.

이번 회의는 하노이 문서 채택과 함께 베트남 유네스코 50주년, 협약 참여 40주년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