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ng Tô Lâm)은 뉴욕에서 티모르-레스테, 스위스, 핀란드 정상과 회담하며 2027년 외교 25주년과 2030년 무역 20억달러 목표를 논의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1차 유엔총회(UNGA) 참석차 뉴욕에서 3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했다.

티모르-레스테의 호세 하무스-오르타(José Ramos-Horta) 대통령은 베트남과의 신뢰와 협력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첫 공동협력위원회를 열어 경제 자립, 민간부문, 제도, 인프라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또 럼은 스위스의 괴이 파르믈랭(Guy Parmelin) 대통령과 만나 2030년 교역 20억달러, 공동연구 확대를 논의했다.

또 럼은 핀란드의 알렉산데르 스투브(Alexander Stubb) 대통령과 디지털 전환, 5G 6G, 반도체 협력 및 교역 확대를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