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 선타인면에서 K51팀이 증언과 유품을 바탕으로 전사자 유해 1구를 수습했고, 이는 500일 캠페인 이후 34번째 사례다.
닥락성 선타인면 군사지휘부는 최근 번씨의 제보를 받아 K51팀과 함께 현장 조사와 정보 대조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뼈와 치아가 토양화된 전사자 유해 1구가 발견됐고, DNA 감식은 불가능한 상태였다.
수습된 유해 주변에서는 군복 1벌, 가죽 지갑, 낙하산 줄, 방수포, 건전지, 탄피 등이 확인됐다.
증언과 유품을 종합한 결과 해당 유해는 전사자로 판정됐고, 닥락성 선타인면 추모비 제례실로 옮겨졌다.
이번 수습분은 K51팀의 500일 유해 발굴·신원 확인 캠페인 이후 국내외에서 확보한 34번째 전사자 유해다.
현장에서 뼈와 치아가 토양화된 전사자 유해 1구가 발견됐고, DNA 감식은 불가능한 상태였다.
수습된 유해 주변에서는 군복 1벌, 가죽 지갑, 낙하산 줄, 방수포, 건전지, 탄피 등이 확인됐다.
증언과 유품을 종합한 결과 해당 유해는 전사자로 판정됐고, 닥락성 선타인면 추모비 제례실로 옮겨졌다.
이번 수습분은 K51팀의 500일 유해 발굴·신원 확인 캠페인 이후 국내외에서 확보한 34번째 전사자 유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