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8일 뉴욕에서 재미 베트남인 2000명과 만나 베트남 발전 성과와 미 관계 심화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일 밤 뉴욕에서 2000명 넘는 동포와 만나 교류 행사를 가졌다.
그는 재미 베트남인이 미국 사회에 기여하며 양국 우호와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또 럼은 베트남과 미국이 무역, 투자, 교육, 과학기술, 국방안보, 전쟁유산 극복에서 협력을 넓혀왔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 8월 2일 결의 23-NQ/TW를 언급하며 해외 베트남인을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원으로 규정했다.
이어 650만 해외 동포와 1억명 이상 국내 국민의 힘을 연결해 강한 베트남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그는 재미 베트남인이 미국 사회에 기여하며 양국 우호와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또 럼은 베트남과 미국이 무역, 투자, 교육, 과학기술, 국방안보, 전쟁유산 극복에서 협력을 넓혀왔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 8월 2일 결의 23-NQ/TW를 언급하며 해외 베트남인을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원으로 규정했다.
이어 650만 해외 동포와 1억명 이상 국내 국민의 힘을 연결해 강한 베트남을 만들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