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 민 후언(Đòan Minh Huấn) 단장이 이끄는 베트남 호치민 국립정치아카데미(HCMA) 대표단이 9월 20일-22일 한국을 찾아 서울과 하노이(Hà Nội) 연계 협력, 2027년 정책대화 추진을 논의했다.

도안 민 후언(Đòan Minh Huấn) 단장이 이끄는 호치민 국립정치아카데미(HCMA) 대표단이 9월 20일-22일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에서 후언 단장은 윤호중(Yun Ho Jung) 행정안전부 장관과 만나 공공행정 개혁과 디지털정부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2027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정책대화를 열고, 로고디(LOGODI)와 협력 체계를 만들어 교육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후언 단장은 코이카(KOICA) 파크 종민(Park Jong Min)과 만나 기후변화, 녹색전환, 과학기술 등 7개 우선 분야 지원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파크 순철(Park Soon Cheol)과도 협의하며 VOSP 강화와 전략급 인재 2026-2030 양성 협력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