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떰이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ASIAD 20 여자 복싱 51kg 결승에서 중국 우위에게 0대5로 져 은메달을 땄다.

응우옌 티 떰은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ASIAD 20 여자 복싱 51kg 결승에 나섰다.

상대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50kg급 금메달리스트 우위였고, 떰은 끝까지 맞섰지만 0대5 판정패했다.

이날 베트남 선수단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 메달 흐름을 이어갔다.

베트남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9개로 총 24개를 기록했다.

이 성적으로 베트남은 메달 종합 순위 20위에 올랐고, 떰의 은메달이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