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러시아에서 부 비엣 짱과 황대일이 만나 AI 기반 한국어 뉴스 서비스와 IT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9월 20일 러시아에서 부 비엣 짱(부 비엣 짱)이 황대일(황대일)과 만나 양사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부 비엣 짱은 연합뉴스의 위상 회복을 축하하며 서울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활동 지원에 감사를 전했다.

그는 AI 도구와 2~3인 소수 편집진으로 운영할 한국어 소스 뉴스 서비스 지원도 요청했다.

황대일은 베트남어 뉴스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며 AI 편집 도구가 아직 완벽하지 않다고 조언했다.

양측은 OANA 집행위원회 참석 계기, 정보기술 분야 중심의 실질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