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흐엉 총리(Thủ tướng Lê Minh Hưng)가 2026-27학년도 교과서 부족을 막기 위해 9월 22일까지 전국 공급계획을 보고하라고 교육훈련부에 지시했다.

레 민 흐엉(Thủ tướng 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16일 정부 회의 뒤 교육훈련부에 2026-27학년도 교과서 공급을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내려진 이번 지시는 시·성 당국과 베트남 교육출판사(Nhà xuất bản Giáo dục Việt Nam)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교육훈련부는 9월 22일까지 학생용 교과서 부족이 없도록 인쇄·배포를 마치고 공급 상황을 총리에게 보고해야 한다.

또 정부는 일반교육과정의 부담을 줄이되, 지식과 기술, 자질을 고르게 갖추도록 과정 조정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총리의 지침에 맞춰 교과서를 실용적으로 손질하고 12월에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