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에서 DMV 비즈니스 앤 패트리어티즘 클럽의 개리 탄 응우옌(Gary Thanh Nguyen)이 또 럼(Tô Lâm) 방미를 앞두고 미국 내 베트남 기업인들의 가교 역할과 2국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워싱턴 D.C.에서 개리 탄 응우옌(Gary Thanh Nguyen)은 또 럼(Tô Lâm) 방미가 베트남과 미국의 무역과 투자에 새 동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내 베트남 교민 기업인이 양국 시장과 제도를 아는 두 방향 가교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의 23호(Resolution No. 23-NQ/TW)를 거론하며 재외 베트남인의 지식과 자본을 더 체계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기술, 인공지능, 반도체, 물류 등 고부가 분야에서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DMV 클럽은 미국 전역 네트워크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베트남 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