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에서 재외 베트남인 첫 대단결 축제가 11월 18일 전후 열려 공동체 결속과 베트남 문화 보존을 도모한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가 2026년 9월 11일 지침 12호를 내고 첫 축제를 예고했다.

축제는 체코 프라하(Prague)에서 열리며 재외 베트남인과 조국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정은 전통적 베트남 조국전선의 날인 11월 18일과 베트남 문화의 날 11월 24일 전후로 잡힐 수 있다.

행사에는 주체험, 공동체 활동, 문화공연이 포함되고, 베트남어 교육과 문화 정체성 보존 사례도 공유된다.

우수 단체와 개인을 표창해 재외 베트남인의 기여를 기리고, 체코와 베트남의 우호 증진도 함께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