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오늘의 인재’ 단편 공모전에서 흥옌(Hưng Yên) 교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1편이 23편 결선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는 문묘-국자감과 함께 하노이(Hà Nội)에서 ‘오늘의 인재’ 단편 공모전을 열고 950주년 기념행사로 진행했다.
3개월 넘게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200편 넘는 작품이 접수됐고, 100만명 이상이 디지털 플랫폼과 언론을 통해 접했다.
결선에는 23편이 올랐으며 다큐멘터리 17편, 극영화 4편, 애니메이션 2편이 경쟁해 13개 상이 수여됐다.
1등상은 감독 황하레(Hoàng Hà Lê)와 각본가 부이티토아(Bùi Thị Thoa)가 만든 다큐멘터리 ‘크엇망 브어으사(Khát vọng vươn xa)’가 받았다.
이 작품은 흥옌(Hưng Yên) 덕합고교의 영어교사 쩐 티 투이(Trần Thị Thúy)가 기술을 활용해 농촌 학생과 세계를 잇는 교육법을 소개했다.
3개월 넘게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200편 넘는 작품이 접수됐고, 100만명 이상이 디지털 플랫폼과 언론을 통해 접했다.
결선에는 23편이 올랐으며 다큐멘터리 17편, 극영화 4편, 애니메이션 2편이 경쟁해 13개 상이 수여됐다.
1등상은 감독 황하레(Hoàng Hà Lê)와 각본가 부이티토아(Bùi Thị Thoa)가 만든 다큐멘터리 ‘크엇망 브어으사(Khát vọng vươn xa)’가 받았다.
이 작품은 흥옌(Hưng Yên) 덕합고교의 영어교사 쩐 티 투이(Trần Thị Thúy)가 기술을 활용해 농촌 학생과 세계를 잇는 교육법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