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득 중(Nguyễn Đức Dũng) 다낭(Đà Nẵng) 인민의회 의장이 세콩(Xekong)에서 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700만동을 지원했다.
응우옌 득 중(Nguyễn Đức Dũng) 다낭(Đà Nẵng) 인민의회 의장은 세콩(Xekong)에서 바운라이 부티(Bounlai Boutthi)와 회담했다.
두 사람은 베트남-라오스 특별우호와 다낭-세콩 협력을 교육·보건·무역 분야에서 점검했다.
세콩은 다낭에 인력양성, 국경관리 이행, 농산물 구매기업 지원과 전문교류 확대를 요청했다.
중 의장은 평화로운 국경 보호와 법규 준수를 강조하며, 공동 실무그룹 설치와 현장조사를 제안했다.
다낭 대표단은 세콩에 700만동과 100만동을 각각 전달하며 재난복구와 베트남어 교육을 지원했다.
두 사람은 베트남-라오스 특별우호와 다낭-세콩 협력을 교육·보건·무역 분야에서 점검했다.
세콩은 다낭에 인력양성, 국경관리 이행, 농산물 구매기업 지원과 전문교류 확대를 요청했다.
중 의장은 평화로운 국경 보호와 법규 준수를 강조하며, 공동 실무그룹 설치와 현장조사를 제안했다.
다낭 대표단은 세콩에 700만동과 100만동을 각각 전달하며 재난복구와 베트남어 교육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