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중추절 축제가 열리며, 500마리 비둘기와 300명 어린이 참여 행사가 마련된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23일과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중추절 축제를 연다.

축제는 베트남 국립전시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리며 전통 장식과 민속놀이를 선보인다.

방문객은 월병 만들기와 토 헤(tò he) 조형, 대나무 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9월 20일에는 떼우 니엔 띠엔 풍(Thiếu Niên Tiền Phong)과 니동(Nhi Đồng) 신문이 소외 아동을 위한 중추절 사랑 행사를 진행한다.

같은 행사에서 300명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식사와 500마리 비둘기 방사로 평화와 나눔의 뜻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