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중국문화센터가 중추절 행사로 중국·베트남의 가족 재회 전통과 문화를 소개했다.

9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중국문화센터(China Cultural Centre)가 중추절 프로그램을 열어 중국 전통을 소개했다.

쟝 더산(Zhang Deshan) 관장은 중추절이 중국에서 재회와 풍요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달빛시랑 복도에서 사진을 찍고 소원을 적으며 부채 인쇄와 등불 만들기를 체험했다.

행사에는 한푸(Hanfu) 패션쇼와 월병 만들기, 허브 향주머니 제작 등 다양한 문화 체험도 마련됐다.

쟝 더산(Zhang Deshan)은 베트남과 중국이 모두 가족 재회와 감사, 자연 존중을 중시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