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우푸면(키에우 푸) 칸트엉 마을에서 주민들이 폭우 속에 수확한 벼를 수거지로 옮기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힘을 모았다.

끼우푸면(Kiều Phú) 칸트엉 마을(Cấn Thượng Village)에서 농민들이 폭우 속에 벼를 서둘러 수확했다.

주민들은 수확한 벼를 수거지로 옮기며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함께 움직였다.

사진에는 깊이 잠긴 논을 건너는 농민과 집단 수거 작업이 1일 현장에서 포착됐다.

이번 작업은 수개월 농사의 결실을 지키기 위해 농민과 주민이 힘을 합친 대응이었다.

거센 비와 침수에도 현지 주민들은 끼우푸면 일대에서 수확물 손실을 최소화하려 애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