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마하 와찌랄롱꼰(Maha Vajiralongkorn)과 왕비 수티다(Suthida)가 50년 만의 첫 베트남 국빈방문을 마치고 3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하노이(Hà Nội)를 떠났다.
태국 국왕 마하 와찌랄롱꼰(Maha Vajiralongkorn)과 왕비 수티다(Suthida)가 3일간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마치고 2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부부는 호치민(Hồ Chí Minh) 묘소와 하노이 북선 거리(Bắc Sơn) 영웅열사기념비에 헌화하며 예를 표했다.
또 럼(Tô Lâm) 부부는 국회의사당에서 공식 환영식을 열고 회담과 만찬을 주재했으며, 르엉 밍 훙(Lê Minh Hưng)과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도 별도 면담했다.
양국은 1976년 수교 뒤 50년 만의 태국 국왕 첫 방베트남을 계기로, 2025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부부는 호치민(Hồ Chí Minh) 묘소와 하노이 북선 거리(Bắc Sơn) 영웅열사기념비에 헌화하며 예를 표했다.
또 럼(Tô Lâm) 부부는 국회의사당에서 공식 환영식을 열고 회담과 만찬을 주재했으며, 르엉 밍 훙(Lê Minh Hưng)과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도 별도 면담했다.
양국은 1976년 수교 뒤 50년 만의 태국 국왕 첫 방베트남을 계기로, 2025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