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 다크롱(Đakrông)에서 22가구가 참여한 장애인 빗자루 협동조합과 83가구 대상 태양광 조명이 생계와 생활환경을 바꾸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 다크롱(Đakrông)에서 2023년 5월 19일 문을 연 빈꾸에오 장애인 빗자루 협동조합이 22가구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하루 수입은 가구당 5만~15만동으로, 호 티 랑(Hồ Thị Lâng)은 하루 20개의 빗자루를 만들며 생계를 이어간다.
호 에 놋(Hồ Ê Nót) 대표는 장애인들이 함께 일하며 자신감을 되찾고 가족 생활에도 보탬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아일랜드 정부가 지원한 레질리언스 퍼스트 프로그램(Resilience First Programme) 일환으로, 플랜 인터내셔널 베트남(Plan International Việt Nam) 등이 수행한다.
같은 프로그램으로 리 또안(Ly Tôn) 마을에는 50개의 태양광 가로등이 1500미터 구간에 설치돼 83가구의 밤길 안전이 좋아졌다.
하루 수입은 가구당 5만~15만동으로, 호 티 랑(Hồ Thị Lâng)은 하루 20개의 빗자루를 만들며 생계를 이어간다.
호 에 놋(Hồ Ê Nót) 대표는 장애인들이 함께 일하며 자신감을 되찾고 가족 생활에도 보탬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아일랜드 정부가 지원한 레질리언스 퍼스트 프로그램(Resilience First Programme) 일환으로, 플랜 인터내셔널 베트남(Plan International Việt Nam) 등이 수행한다.
같은 프로그램으로 리 또안(Ly Tôn) 마을에는 50개의 태양광 가로등이 1500미터 구간에 설치돼 83가구의 밤길 안전이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