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o Chi Minh City) 통녓 병원(Thống Nhất Hospital)과 산도즈 베트남(Sandoz Vietnam)이 15일 골다공증·종양·감염병 대응과 건강한 노년 지원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15일 통녓 병원(Thống Nhất Hospital)과 산도즈 베트남(Sandoz Vietnam)이 MOU를 체결했다.
이들은 골다공증, 종양, 감염병 분야 협력을 강화해 베트남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기로 했다.
레 딘 타인(Lê Đình Thanh) 원장은 고령화로 예방과 조기진단, 장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교육, 연구, 전문가 교류, 보건 홍보를 함께 추진해 환자 치료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골다공증 센터를 세워 2022년 360만명에서 2030년 450만명으로 늘 전망인 환자 증가에 대응한다.
이들은 골다공증, 종양, 감염병 분야 협력을 강화해 베트남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기로 했다.
레 딘 타인(Lê Đình Thanh) 원장은 고령화로 예방과 조기진단, 장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교육, 연구, 전문가 교류, 보건 홍보를 함께 추진해 환자 치료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골다공증 센터를 세워 2022년 360만명에서 2030년 450만명으로 늘 전망인 환자 증가에 대응한다.